
테무에서 구입한 아이들 만들기 놀이 키트입니다.

코팅지에 검은 동물 모양의 틀을 붙이고 나머지 오려둔 셀로판지를 붙여줍니다.
예전에는 저 검은 모양의 틀을 일일이 그려서 오려야 했는데, 이렇게 만들어진게 나오더라구요.
혹시라도 테무에 뭔가 살일이 있을 때 아이들 키우는 집이라면 하나쯤 같이 담아서 만들기 놀이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
그나저나 테무.. 실패율이 좀 있어서.. 😑

그렇게 해서 유리창에 붙여둔 모습입니다.
아이들 솜씨가 서툴더라도 이렇게 붙이고 보면 넘넘 이쁘다는. 반듯하게 하는 것보다 삐뚤삐뚤한 것이 더 매력이라 생각됩니다. 🙂